티스토리 뷰
오늘은 티스토리에서 하는 오블완 챌린지가 끝나는 날이다.
그래도 이 챌린지 덕분에 하루 10시간 공부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나름 하루공부를 정리하며 글을 쓰는 게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오블완 챌린지는 끝나지만, 나의 몰입 챌린지는 계속 이어나가볼 생각이다.
엊그제부터 목이 약간씩 따끔거리고 열도 좀 있는 것 같아서 아침엔 이부프로펜 한 알과 비타민C를 먹었다. 아직까진 내 몸의 면역시스템이 잘 견뎌주는 것 같다.
낮에는 잠깐 크리스마스 트리를 온라인으로 구매하느라 검색하다보니, 2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하루 공부 10시간~12시간을 채우려면 집안일을 30분 이내로 해치워야 한다.
공부시간을 지키려고 하다보니 일의 순서를 따지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는 것을 연습하게 된다.
11월도 며칠 남지 않았다. 12월부턴 그야말로 비상이다. 이젠 잠시 속세를 떠난 사람처럼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
공부해야할 내용이 너무 많다. 회사일 하듯이 빨리빨리 치고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