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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결과를
간단히 말해서 늘 하는 일상적인 생각과 느낌이 그 똑같은 존재 상태를 지속시킨다. 그 상태는 똑같은 행동을 유발하고 똑같은 현실을 창조한다. 현실의 어떤 면을 바꾸고 싶다면,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해야 한다. 즉 경험에 대한 반응이 바뀌어야 한다. 새로운 누군가가 되어야 한다. 새로운 마음 상태를 만들어내야 한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결과를 관찰해야 한다.
양자 물리학의 관점에서 보자면 우리는 관찰자로서 다른 존재 상태를 창조해야 하고 새로운 전자기 서명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전자기적 잠재성으로만 존재하는 양자장 내 잠재적 현실과 연결될 수 있다. 난의 존재 상태 또는 내가 내보내는 신호와 양자장 내의 전자기적 잠재성이 연결되면 내가 그 잠재적 현실로 이끌리거나 그것이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삶이 부정적인 결과들을 끝없이 만드는 것 같을 때 우리는 좌절감을 느낀다. 하지만 당신이 전자기 서명을 변화시키지 않고 예전 모습 그대로 있는 한 새로운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 인생을 바꾸려면 에너지를 변화시켜야 한다. 마음과 감정에 근본적인 변화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새로운 결과를 원한다면 지금 나의 모습을 버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나를 다시 창조해야 한다. (pp.50~51)
변화는 생각과 느낌의 일관성을 요구한다
한 신호 안의 파동들은 일정하거나 불규칙하다. 즉 일관성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생각과 느낌도 마찬가지이다. 머리로는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가슴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느끼면서 우리는 무언가 창조하려고 한 적이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그 일관성 없는 신호의 결과는 어땠는가? 왜 그것은 아무것도 창조하지 못했는가? 하트매스 연구에서 보았듯이, 변화는 생각과 느낌이 정렬될 때에만 생겨난다.
파동이 일관성을 띨 때 훨씬 더 강력해지는 것처럼, 생각과 느낌이 정렬될 때 더욱 강력한 신호를 내보낼 수 있다. 열정적인 감정과 함께 목적에 대한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우리는 원하는 잠재적 현실로 자신을 끌어당겨 줄 더 강력한 전자기 신호를 내보내게 된다. (p. 51)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기대하라
만약 어떤 사건을 예측할 수 있다면 그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판에 박힌 자동적인 일이며 이전에 내가 수없이 경험해 봤던 것이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면 똑같은 익숙한 결과만을 만들어낼 것이다. 어떻게 결과가 나타날지 통제하려 한다면 당신은 '뉴턴주의자'가 된 것이다. 뉴턴의 고전 물리학은 일어날 사건을 예측하기 위한 것이다. 그것은 전부 원인과 결과에 관한 것이다.
'뉴턴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그것은 외부 환경이 내면 환경(생각하는 것과 느끼는 것)을 통제하고 있다고 믿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원인과 결과이다.
그 대신 먼저 나의 내면 환경을 바꿔보라. 그리고 나의 노력에 따라 외부 환경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라. 미지의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해 보라. 예상치 못한 일이 당신에게 도움되는 쪽으로 나타날 때 당신은 뜻밖의 기쁨을 맛볼 것이다. 이제 막 당신은 자기 삶의 창조자가 되었다. '원인과 결과'에서 '결과를 창조하기(causing an effect)'쪽으로 옮겨갔다.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해 분명한 의도를 가져라. 하지만 원하는 것을 이루는 '방법'은 양자장에 맡겨라. 그것이 나의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나에게 딱 맞는 방법으로 만들어내도록 하라. 예기치 못한 것을 기대하라. 바라는 일이 어떻게 펼쳐질 지 내맡기고 믿고 흘려보내라.
이것은 우리가 극복해야 할 가장 큰 장애물이다. 왜냐하면우리는 언제나 과거와 똑같은 방식으로 미래가 일어나길 바라기 때문이다. (pp.53~54)
경험하기 전에 감사하라
일반적으로 우리는 이미 일어났거나 이미 가지고 있는 무언가에 대해 감사한다. 우리는 즐거움에는 이유가 필요하고, 감사함을 느끼려면 동기가 필요하고, 사랑을 하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필요하다는 믿음에 길들여져 왔다. 그것은 외부 현실에 의지해 내적인 느낌을 바꾸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뉴턴 모델이다.
새로운 현실 모델은 감각으로 물리적 증거를 경험하기 전에, 양자적 창조자인 내가 내 안의 무언가(마음과 몸, 생각과 느낌 속의 무언가)를 바꾸라고 요구한다.
감사의 상태에 있을 때 당신은 어떤 일이 이미 발생하고 있는 양자장으로 신호를 보낸다. 감사는 지적인 사고 과정 이상의 것이다.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바로 이 순간에 그것이 현시에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야 한다. 오직 느낌만을 이해하는 나의 몸이 지금 나에게 일어나고 있는 미래 경험의 감정적 몫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해야 한다. (pp.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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