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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Cgbc_RcKF8
Song of the Open Road
by Walt Whitman
Afoot and light-hearted I take to the open road,
Healthy, free, the world before me,
The long brown path before me leading wherever I choose.
두 발로 마음 가볍게 나는 열린 길로 나선다,
건강하고, 자유롭게, 세상을 앞에 두니,
나를 어디로든 이끄는 내 앞의 갈색 길.
Henceforth I ask not good-fortune, I myself am good-fortune,
Henceforth I whimper no more, postpone no more, need nothing,
Done with indoor complaints, libraries, querulous criticisms,
Strong and content I travel the open road.
앞으로 나는 행운을 찾지 않으리, 나 자신이 행운이므로,
앞으로 나는 더 이상 울지 않고, 미루지 않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으리,
방 안의 불평, 도서관, 시비조의 비평도 그만두리,
기운 넘치고 만족스럽게 나는 열린 길을 여행하리.
The earth, that is sufficient,
I do not want the constellations any nearer,
I know they are very well where they are,
I know they suffice for those who belong to them.
대지, 그것으로 족하다,
별자리들이 더 가까워질 필요가 없다,
나는 그들 모두 제 자리에 잘 있으리란 걸 안다,
그들 모두 그들에 속하는 이들로 충분하리란 걸 안다.
(Still here I carry my old delicious burdens,
I carry them, men and women, I carry them with me wherever I go,
I swear it is impossible for me to get rid of them,
I am fill’d with them, and I will fill them in return.)
(하지만 난 즐거운 내 옛 짐을 마다하지 않는다,
난 남자들과 여자들, 그들을, 내가 가는 곳은 어디든지 지고 간다.
맹세컨대, 나는 그 짐들을 벗어버릴 수는 없으리,
나는 그들로 채워져 있고, 나도 그들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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