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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dying

Song of the Open Road

M.Rose 2021. 10. 2. 21:30

https://www.youtube.com/watch?v=bCgbc_RcKF8

 

Song of the Open Road

 

by Walt Whitman

 

Afoot and light-hearted I take to the open road,

Healthy, free, the world before me,

The long brown path before me leading wherever I choose.

두 발로 마음 가볍게 나는 열린 길로 나선다,

건강하고, 자유롭게, 세상을 앞에 두니,

나를 어디로든 이끄는 내 앞의 갈색 길.

 

Henceforth I ask not good-fortune, I myself am good-fortune,

Henceforth I whimper no more, postpone no more, need nothing,

Done with indoor complaints, libraries, querulous criticisms,

Strong and content I travel the open road.

앞으로 나는 행운을 찾지 않으리, 나 자신이 행운이므로,

앞으로 나는 더 이상 울지 않고, 미루지 않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으리,

방 안의 불평, 도서관, 시비조의 비평도 그만두리,

기운 넘치고 만족스럽게 나는 열린 길을 여행하리.

 

The earth, that is sufficient,

I do not want the constellations any nearer,

I know they are very well where they are,

I know they suffice for those who belong to them.

대지, 그것으로 족하다,

별자리들이 더 가까워질 필요가 없다,

나는 그들 모두 제 자리에 잘 있으리란 걸 안다,

그들 모두 그들에 속하는 이들로 충분하리란 걸 안다.

 

(Still here I carry my old delicious burdens,

I carry them, men and women, I carry them with me wherever I go,

I swear it is impossible for me to get rid of them,

I am fill’d with them, and I will fill them in return.)

(하지만 난 즐거운 내 옛 짐을 마다하지 않는다,

난 남자들과 여자들, 그들을, 내가 가는 곳은 어디든지 지고 간다.

맹세컨대, 나는 그 짐들을 벗어버릴 수는 없으리,​

나는 그들로 채워져 있고, 나도 그들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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