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차신경통과 함께 살아가기 살다보면 우리는 여러가지의 신체적 통증을 경험하게 된다. 가벼운 두통부터 생살을 도려내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까지. 하지만 대부분의 통증은 순간적이며 적절한 치료와 복약을 하게 되면 다시 통증없는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통증이 완전히 치료가 힘들고 다시 주기적으로 재발한다면 어떻게 될까? 삼차신경통은 최근 들어 자주 듣게되는 이름이며 방송에서도 소개가 되고 있는데, 특히 중년 이상 여성들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있는 질환이다. 처음엔 가벼운 치통으로 시작해 안면통증으로 확대되고 심하면 구강근육을 움직이기도 힘들어 식사가 힘들어지고, 머리카락을 스치기만 해도 통증을 느끼게 된다. 과히 '통증의 왕'이라는 별명을 가질 만하다. 이 책의 저자는 15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삼차..
책이 좋아
2022. 5. 23.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