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저자인 다나카 나오키는 재활치료사이자 국가대표 선수는 물론 일반인까지 치료하는 이학의료사다. 특히 수술없이 자세와 걸음걸이 교정, 근력 트레이닝만으로 통증을 완화하고 병을 완치하는 그만의 비법이 일본 전역에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었다. 바른 자세로 걷기만 해도 단련되는 복근 복근이 약해지면 복근과 길항근의 관계인 배근에도 크게 영향이 미치기 때문에 자세가 심하게 휘어져 요통이 생기기 쉽다. 복근을 강화하기 위해서 윗몸일으키기가 가장 대표적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윗몸일으키기마저 힘이 든다면 평소 생활에서 평소 생활에서 복근을 단련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엎드린 자세를 추천한다. 요통이 심할 때는 일반적인 복근 트레이닝은 할 수 없지만, 이 자세는 요통이 있어도 할 수 있는 유일한 복근 단련법이다. ..
책이 좋아
2022. 3. 7.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