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프로젝트에서 일할 때, 이메일에 너무 치여서 기력소진까지 가야했던 적이 있었다. 특히 서비스관련 팀은 이런 경우가 다반사일 것이다. 하루 이메일 백통 이상을 쳐낸 경우도 많았던 것 같다. 처음 새내기였을 때는 멋모르고 친절하게 이메일에 일일이 친절하게 답변을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아..이러면 안되겠구나'하는 순간이 오게 된다. 똑똑한 친구는 아예 초반에 자신의 업무영역을 전체메일로 밝히고, 자신의 업무가 아닌 이메일은 사전에 차단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에도 저자가 글로벌 기업에 근무하면서 시간관리의 벽을 경험하고 극복한 노하우가 소개된다. 딱 내 상황과 맞아 떨어지진 않을지라도 비슷하게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1. 오늘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을 딱 3가지만 정한다. 흔히 목돈을 모을 ..
책이 좋아
2022. 2. 14.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