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는 커리어우먼으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자궁경부암을 진단받았고, 얼마 후 폐로 전이되었다는 진단을 받으면서 통계에 의하면 약 12주 정도 살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었다. 하지만 기존의 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 말고는 할 수 있는 치료가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물리치료사이기도 했던 저자는 직접 치료법을 찾기 위한 연구와 조사에 몰두했다. 사실, 대형병원의 기존 치료법을 뒤로 하고, 다른 방법을 찾는다는 것은 많은 용기가 필요하고, 위험한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저자가 자신의 건강을 의사에게만 맡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주체적으로 자료를 찾아보고, 다른 치료의 실마리를 찾기위해 노력했다. 합리적인 추론방법을 통해, 기능의학적인 접근방법을 모색하게 되었고, 결국 암세포의 전이를 막..
책이 좋아
2022. 4. 22. 17:53